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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걸어라온병원 “반복적 경두개 자기자극술, 뇌질환 재활치료에 탁월”

반복적 경두개 자기자극술(rTMS) 치료법 시행 모습


뇌졸중 환자의 재활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반복적 경두개 자기자극술(rTMS)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반복적 경두개 자기자극술(rTMS)은 머리에 전도 전자기 코일을 놓고 강력한 전류파를 흘려 생긴 자기장을 두개골에 통과시켜 뇌신경세포를 활성 또는 억제시키도록 하는 비침습적 두뇌 자극 치료법이다. 인체에 무해한 자기장 전자기 코일을 손상부위 표면에 놓고 시술하기에 마취할 필요가 없어 다른 뇌 질환 치료법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다. 

재활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일어나걸어라온병원(병원장 김도연. 재활의학과전문의)은 뇌경색, 외상성 뇌손상, 뇌질환 관련된 장애 치료를 위해 신경세포에 자극을 주어서 재활치료에 도움을 주는 반복적 경두개 자기자극술(rTMS)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다. 

반복적 경두개 자기자극술(rTMS)은 운동기능, 실어증, 연하곤란, 인지장애 치료에 유용하고 약물로 조절되지 않은 중추성 통증, 만성 통증, 우울증 같은 증상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일어나걸어라온병원(재활의학과) 김도연 병원장은 “반복적 경두개 자기자극술(rTMS)은 까다롭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손상된 신경 부위를 정확하게 찾아서 시술이 이뤄져야 하고, 단 수 차례의 시술만으로는 시술의 효과가 일시적일 수 있기 때문에 경험있는 전문의에게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시술받은 직후에 재활치료와 연계돼야 시술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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